시술 전 준비
- 상담: 처짐 정도, 기대치, 금기(심박조율기·임신) 확인
- 마취: 마취 크림 30~60분 전 도포 권장. HIFU는 깊은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므로 통증이 RF보다 강한 편. 일부 클리닉에서는 진통제 복용을 함께 권장.
- 세안: 메이크업·선크림 완전 제거
- 도전 젤 도포: 초음파 전달을 위해 필수
카트리지 선택 가이드
| 카트리지 깊이 | 타깃 층 | 주요 적응 |
|---|---|---|
| 4.5 mm | SMAS | 얼굴·목 리프팅, 이중턱 |
| 3.0 mm | 깊은 진피·지방막 | 볼처짐, 팔자 |
| 1.5 mm | 얕은 진피 | 눈가 주름, 피부결 |
| 눈 전용 | 1.5 mm (눈주위 조심) | 눈꺼풀 탄력 |
| 6.0~9.0 mm | 피하 지방층 | 바디(복부·허벅지) |
일반적인 얼굴 리프팅 시술은 4.5 mm + 3.0 mm + 1.5 mm 3가지 카트리지를 병용합니다. 각 깊이별로 정해진 라인 수(shot 수)를 조사합니다.
시술 과정
- 도전 젤 도포
- 카트리지를 피부에 접촉, 초음파 이미징 확인 (울쎄라의 경우)
- 설정된 깊이·에너지·라인 수에 따라 연속 조사
- 치료 라인 패턴: 얼굴 전체를 체계적으로 커버 (이마, 관자놀이, 볼, 턱, 목)
- 통증이 있을 경우 잠시 중단 후 재개 가능
소요 시간: 얼굴 전체 기준 3060분, 목 추가 시 6090분
시술 횟수와 간격
| 목적 | 횟수 | 간격 |
|---|---|---|
| 처짐 개선·리프팅 | 1~2회 | 6~12개월 |
| 예방·유지 | 1회 | 6~12개월 |
| 처짐 심한 경우 | 2회 연속 후 유지 | 첫 2회: 3 |
HIFU는 일반적으로 1회 시술 후 경과를 6개월 이상 지켜보는 것을 권장합니다. 너무 잦은 시술은 초음파 에너지의 누적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최소 6개월 간격을 유지합니다.
시술 후 관리
당일
- 홍조, 부기, 가벼운 열감 — 수 시간~1일 지속
- 냉찜질로 진정 가능
- 메이크업 당일 또는 다음날 가능
1주일
- 드물게 멍이 생길 수 있음 (1~2주 내 자연 소실)
- 시술 부위 마사지나 강한 압력 자제
- 자외선 차단제 철저 적용
1~2주
- 일부 환자에서 신경 이상 감각(찌릿함·무감각)이 수주 지속될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회복
효과 발현 타임라인
시술 직후 → 약간의 즉각 리프팅감 (열응고 수축)
1~2개월 → 콜라겐 신생합성 시작
3개월 → 효과 서서히 뚜렷해짐
6개월 → 최대 효과 도달
12~18개월 → 효과 유지 가능 (개인차)
효과 유지를 위한 생활 관리
- 자외선 차단: 자외선은 콜라겐 분해를 가속시킴
- 금연: 흡연은 혈액 순환을 저하시켜 콜라겐 합성 방해
-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수면
- HIFU 이후 모노폴라 RF로 6개월마다 유지 관리하면 리프팅 효과 연장에 도움
정리
HIFU는 6~12개월 1회 시술 후 경과를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. 카트리지 선택과 에너지 설정이 핵심이며, 시술 후 자외선 차단과 금연이 효과 지속에 중요합니다. 단독 시술보다 모노폴라 RF와 병합 유지관리가 더 오랜 리프팅 효과를 줍니다.